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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어 더 워킹데드 시즌 1 리뷰 part.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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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과 라이자가 갑자기 끌려가 기분이 싱숭생숭한 트래비스는
 
지붕 위에 올라가 복잡한 머리를 식힙니다.
 

 
 
그때, 반대편에서 크리스가 말했던 빛의 신호를 목격하는데
 
곧바로 총소리가 나며 빛의 신호는 사라집니다.
 

 
군인들은 펜스 밖에 있는 생존자들을 이미 감염되었다 판단하고 제거를 하고 있던것.
 
트레비스는 이제야 무언가가 이상하다는 의문을 갖게 됩니다.
 

 
 
닉은 격리 수용소에 끌려가서 갇히게 되며 그곳에서
 
의문의 남자 '빅터 스트랜드'를 만나게 됩니다.
 

 
빅터는 이곳은 틀려 먹은 시설이라고 말해줍니다.
 
정부는 열이 특정 온도를 넘을시 감염되었다 판단하고 총살 시키는 중이였던 것.
 

 
한편, 오펠리아는 남자친구 군인을 유혹해 집에 데리오자
 
숨어있던 다니엘이 나타나 그를 의자에 묶습니다.
 

 
엄마이자 아내 그리젤다의 위치를 알아내고자 일부러 오펠리아는
 
유혹하는 척을 한 오펠리아와 다니엘의 작전이였습니다.
 

 
오펠리아와 매디슨은 말로 그에게 이야기 하려 하지만
 
다니엘은 그의 입을 열려고 고문을 시작합니다.
 

 
다니엘은 고문 도중에 자신의 과거를 잠시 언급하는데
 
자신은 과거 전쟁에서 참가한 고문관이였다고 밝힙니다.
 

 
오펠리아는 자신의 나라에서 내전의 가해자라며 괴롭힘을 당해
 
이민을 온 것이고 그것이 사실이 아니라 신경을 쓰지 않았지만
 

 
지금 다니엘의 행동을 보고 엘살바도르 내전의
 
가해자라는 것이 '사실'였다는 것을 알았다며 오열합니다.
 

 
트래비스는 군인들과 함께 이동 중에 워커를 목격하고 군인들의 강요로
 
워커를 쏘려하지만 워커의 이름표를 보고 결국 저격을 포기합니다.
 

 
워킹데드처럼은 아직은 절박함이 없는 모습을 보여주며,
 
또한 워커들도 좀비가 된지 얼마 안되어 사람의 형상이 많이 보존되어
 
워커라는 느낌보단 사람이라고 느끼게 큰 영향을 줍니다.
 

 
닉은 갑작스레 열이 올라 총살의 대상이 되어 끌려갈뻔 하지만
 
빅터가 자신의 반지를 주며 군인들과 거래를 하여 닉을 구해줍니다.
 

 
다니엘의 고문 끝에 결국 입을 열고 정부에서 떨어진 작전은
 
민간인을 방치한뒤 군대'만' 철수하는 작전이라는 것을 실토합니다.

 

 

또한, 정부가 2000명 가량의 워커들을

 

L.A.스타디움에 가둬두고 있다는 사실을 듣게 됩니다.

 

이 이야기를 들은 일행들은 충격을 받고 군인을 포로로 잡고

 

진료소로 닉과 라이자, 그라젤다를 구하려 출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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