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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어 더 워킹데드

피어 더 워킹데드 시즌1 리뷰 part.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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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디슨은 좀비에 대해 알고 딸인 앨리샤를

챙기러 앨리샤가 있는
앨리샤의 남자친구 집으로

향하는데 남자친구는 이미 워커에게 물린 상태.

 

 
상황을 이해못하는 앨리샤를 억지로 집으로 데리고 가고
 
앨리샤는 매디슨의 이러한 행동들을 이해하지 못합니다.
 

매디슨은 닉과 앨리샤를 집으로 보내고 학교로 향하고
 
트래비스는 자신의 전아내와 아들을 데려오려 따로 행동하게 됩니다.
 

 매디슨은 닉의 약을 위해 학교를 찾아가는데

학교에 물품을 챙기러 온
토바이어스와 만나고

그때 워커가 된 교장이 나타나 위기에 빠지게 됩니다.

 
 

 
토바이어스의 도움으로 워커를 처치하고 약을 챙기는데 성공합니다.
 
매디슨은 토바이어스를 집에 데려다주고 자신의 집으로 되돌아 갑니다.
 
+워킹데드엔 모랄레스가 있었다면 눈치빠르고 서바이벌에 능숙한
 
토바이어스의 재등장은 피워데 팬들에게 아직까지 뜨거운 감자입니다.
 

 
동영상 이슈로 시민들의 데모가 일어나고 크리스는 구경을 오고
 
점점 소란스러워지기 시작하고 난장판이 됩니다.
 

 
트래비스는 크리스를 데리러 전부인 라이자와 함께 가지만
 
라이자는 트래비스의 급한 행동을 이해하지 못합니다.
 

 
라이자는 되살아는 좀비들을 보고 무언가가 잘못되었음 깨닫고
 
곧바로 크리스를 데리고 도주하기 시작합니다.
 

숨을 곳을 찾던 중 문을 닫으려는 미용실을 발견합니다.
 
미용실 주인 다니엘과 아내 그리젤다, 딸 오펠리아과 만납니다.
 

 
트래비스 가족은 다니엘 가족에게 숨겨달라 하고 일단 미용실에
 
머물게 되지만 옆가게가 폭동으로 불바다가 되어 위기에 빠집니다.
 

폭동 현장을 빠져나가던 중 그리젤다가 다리가 깔리게 되며
 
큰부상을 입게 되고 일단 매디슨의 집으로 향합니다.
 
 
 

폭동으로 온 도시가 정전이 되고, 트래비스를 기다리는 중
 
그때, 워커가 매디슨 집에 나타나 위기에 빠집니다.

\

그때, 트래비스일행이 도착하고 다니엘이 워커를 제거합니다.
 
앨리샤는 이제야 사태의 심각성을 알게됩니다.
 

 

한편, 다니엘은 부인 그리젤다가 움직임에 무리가 있기에

 

매디슨 가족이 떠나면 이 집에 살려고 합니다.

 

 

 

 

하지만 오펠리아는 매디슨 가족을 따라가야 된다고 설득하고

 

매디슨과 트래비스 일행은 아침이 되면 떠날 준비를 합니다.

 

 

 

그날 아침 매디슨은 워커가 된 이웃을 목격하고 남편이 슬퍼하며

 

아내에게 물려 자살하는 모습을 목격하고 라이자와 이야기합니다.

 

 

사랑하는 사람끼리 없애는것은 너무 슬프다며 만일 자신이 물리면

 

트래비스가 아닌 라이자에게 자신을 없애줄것을 부탁합니다.

 

 

 

아침이 되자 도시 탈출 준비를 하는데 군대가 몰려와

 

워커를 제거하고 펜스를 치며 마을을 통제하기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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