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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어 더 워킹데드

[피어 더 워킹데드] 닉 클라크(프랭크 딜레인)가 하차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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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어 더 워킹데드에서 주연 닉 클라크로 연기했던 프랭크 딜레인.

 

출연 하던 중, 갑작스럽게 시즌 4에 하차하게 되었는데 그 이유는 '향수병'이라고 보도 되었습니다. 

 

하지만, 실제 이유는 따로 있었으나, 그 이유는 기존 쇼러너인 데이브 에릭슨이 시즌 3 후반 작업 도중 워킹데드 측에서 경질 된다는 소식을 듣고 배우들에게 이야기 합니다.

 

프랭크 딜레인은 이러한 사실을 듣고 "쇼가 도대체 어디로 향하고 있는지 모르겠다."라며 혼란을 표했고 교체되는 제작진들에게 하차를 요구하며 결국 기존 쇼러너와 함께 쇼에서 떠나게 되었습니다.

 

공식 보도로는 '향수병'이라 밝혀 비판을 많이 받았었지만 사실은  연출진의 내부적 상황으로 떠난것이며 이후 다른 드라마나 영화에 출연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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